일간 보관물: 2002-06-23

Re..나도 함께있겠다.

================================ +찬미 예수님 제 곁에 당신이 늘 함께 하고 계심을  안나는 믿습니다. 당신이 계시다는 생각만 하여도 제 가슴은 넉넉해집니다. 노오란 풀꽃 안에서도, 흘러 가는 구름에서도, 부는 바람에서도, 나는  당신의 잔잔한 미소를 만납니다. 세상 일로  얼떨떨해 하는 저에게 말씀하셨지요. “안나! 두려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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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철(세례자요한)신부님 축하드립니다

 홍광철(세례자요한)신부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례자요한처럼…….저희들을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기를….. 영육간의 건강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제의길을……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저희들의 축하와 기도로 신부님께서 더욱……..향기나는 사제가 되시기를…….다시한번……… 축일을 축하드립니다………사이버성당의모든분들과 함께…..       영적 예물    미  사   ; 30 회   영 성 체  ; 30  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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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이름은 요한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80 엘리사벳은 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께서 엘리사벳에게 놀라운 자비를 베푸셨다는 소식을 듣고 엘리사벳과 함께 기뻐하였다.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가 되던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왔다. 그리고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가리야라고 부르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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