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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14
Re..질투가 많은 당신!
================================ ┼ ▨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그 여자를 범했다 – 마태 5,27-32 ┼ 주님! 오늘 복음을 보면서 안나는 스페인에 계시는 가르멜 수녀님 얘기가 생각납니다. 보편적으로 신덕과 애덕이 부족한 우리는 당신의 헌신적인 짝사랑에 뺑긋이 웃으며 “죄송해요. … 계속 읽기
한국축구……16강진출을 추카..추카…추카
대한민국……..짝짝짝짝…..짝짝…….와………… 월드컵축구 16강을…………….추카추카……^^^**^^^^ 이……..기쁨……..함성……..들리지요????????? 우리의 염원을 …….빛낸 선수들 …………모두모두 장해요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님들 ………이기쁨…….모두축하하며 더욱더………우리선수들이 ……더좋은 성적을 바라면서 하느님께……..기도합시다……..사이버성당의 발전을 함께……… 다시한번……..대한민국…..짝짝짝짝……….짝짝….화이팅 대한민국……..짝짝짝짝…짝짝…….사이버성당…..화이팅
Re..예와 아니오…
어릴 적에 성사보다가 신부님한테 혼난 적이 있다. 이런 죄 지었습니다. 그런디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고…그래서 불가피하게… 그랬더니…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거라. 변명같은 것은 안하는게 좋단다….했던 기억이 있네요
Re..악어랑 수달이랑 싸우면…
어느날 텔레비젼에서 동물의 왕국을 봤다. 수달 모녀가 아마존 강을 거슬러 가는데 악어가 등장… 그런데 수달 엄마가 악어랑 열심히 싸웠다. 파충류는 시간이 지나면 몸이 굳는다나… 결국 수달이 이겼고 수달은 악어의 꼬리를 뜯어먹었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이 얘기 했더니 아무도 안믿는 것이었다. 가능하냐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