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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04
최창현
총회장 최 창현(요한, 1759 – 1801) 역관(譯官) 출신 최 창현은 한양의 입정동(笠井洞)에서 살았다고 하여 교우들은 그를 관천(冠泉)이라는 호를 붙여 불렀다. 책을 베끼는 솜씨가 남달리 뛰어난 그는 천주교를 신봉한 이후로 교리서를 베끼는 일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그는 「주일과 축일 성경의 … 계속 읽기
최창현
총회장 최 창현(요한, 1759 – 1801) 역관(譯官) 출신 최 창현은 한양의 입정동(笠井洞)에서 살았다고 하여 교우들은 그를 관천(冠泉)이라는 호를 붙여 불렀다. 책을 베끼는 솜씨가 남달리 뛰어난 그는 천주교를 신봉한 이후로 교리서를 베끼는 일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그는 「주일과 축일 성경의 … 계속 읽기
최창현
총회장 최 창현(요한, 1759 – 1801) 역관(譯官) 출신 최 창현은 한양의 입정동(笠井洞)에서 살았다고 하여 교우들은 그를 관천(冠泉)이라는 호를 붙여 불렀다. 책을 베끼는 솜씨가 남달리 뛰어난 그는 천주교를 신봉한 이후로 교리서를 베끼는 일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그는 「주일과 축일 성경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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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최 창현(요한, 1759 – 1801) 역관(譯官) 출신 최 창현은 한양의 입정동(笠井洞)에서 살았다고 하여 교우들은 그를 관천(冠泉)이라는 호를 붙여 불렀다. 책을 베끼는 솜씨가 남달리 뛰어난 그는 천주교를 신봉한 이후로 교리서를 베끼는 일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그는 「주일과 축일 성경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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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최 창현(요한, 1759 – 1801) 역관(譯官) 출신 최 창현은 한양의 입정동(笠井洞)에서 살았다고 하여 교우들은 그를 관천(冠泉)이라는 호를 붙여 불렀다. 책을 베끼는 솜씨가 남달리 뛰어난 그는 천주교를 신봉한 이후로 교리서를 베끼는 일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그는 「주일과 축일 성경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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