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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06
Re..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내마음(몸) 처럼 사랑하는것!” 나는 처음만난 하느님의 자녀라도 하느님의 자녀이면 하느님의 자녀라서 반기고 친절하려하고… 또 그가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아니라서 내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반기고 친절하려하고… 그런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려 항상 노력하며 산다. 그러나 가끔씩은 내자신이 어려움에 … 계속 읽기
Re..어휴 부끄럽게시리…
================================ ┼ ▨ Re..어휴 부끄럽게시리… – 요한 ┼ │ 좋은 자료 많이 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혹 시간나시는 분 자원 봉사자 모집합니다. │ │ 좋은 자료 입력하여 명랑사회 이룩하자.. │ │ 연락 주세요 │ │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 계속 읽기
Re..어휴 부끄럽게시리…
================================ ┼ ▨ Re..어휴 부끄럽게시리… – 요한 ┼ │ 좋은 자료 많이 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혹 시간나시는 분 자원 봉사자 모집합니다. │ │ 좋은 자료 입력하여 명랑사회 이룩하자.. │ │ 연락 주세요 │ │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 계속 읽기
Re. 들어라. 이스라엘아!
================================ ┼ ▨ 제일 큰 계명이 무엇이지요? – 마르코 12,28-34 ┼ 하느님의 자비는 참으로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한마디 말씀으로 사람마다 다르게도 들려 주시니, 그 사람 수준에 적합한 말씀으로 활동하시는 그 무한하신 능력이 놀랍기만 하고 신비롭습니다.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내 영혼은 잠심하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