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07

이 모든 것을 마음에 간직하는 성모님

  2 장 41  예수의 부모는 해마다 해방절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했다. 42  예수가 열두 살 되던 해에도, 그들은 축제 관습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43  (축제) 기간이 끝나고 그들이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남았으나 부모는 모르고 있었다. 44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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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잔

한마디로 말해, ‘잔’이란 술을 담아서 마시기 위한 그릇이지만 마실 것의 분량을 재는 데에도 쓰입니다. 항아리나 병에서 잔으로 하나씩 차는 분량을 따를 수가 있습니다. 또 같은 잔이 여러가지 마실 것, 맛좋은 술이나 포도주 또는 쓰디쓴 약을 마시는 데 쓰이는 가하면 때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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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참 예뻐! 까꿍…….

아줌마, 저 예쁘죠? 응, 참 예뻐! 까꿍……. 너무 예뻐! 안젤라 까꿍…….(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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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제들을 위한 기도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충실히 따르고 사랑하는 사제들을 굽어살피시고 그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채우시어 이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아멘   우리의사랑 사이버신부님! 날마다 영육간 건강하세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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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억하게 하소서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영혼의 양식과 안식을 주시는 예수님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위해 죽으신 예수님 날마다 우리가 당신 그사랑 기억하게 하소서. 날마다 당신의 그사랑 그죽음 헛되지 않게 하소서.   지난 주일은 예수님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은 예수님 성심 대축일 당신 예수성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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