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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08
당신 때문이예요
한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한참을 만난 후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전에 한달 정도 성당에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염증을 느끼고 성당을 나갔는데 마음이 참 편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말을 걸어 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 계속 읽기
Re..일단 한번 패고 봐유
속 터져유 아들 잃고서 환장하는 부모님 생각은 안하시고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하고 어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일단 한번 패고 봐야 되지 않을까유? 좌우당간 성모님 속좀 많이 쓰리시것어유 감당할 … 계속 읽기
R동감입니다…………
제가 싫은것은………왜 즐거운 식사를 하러가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남이 말을 할때 자신의 목소리가 안나면 …….능력이 없어 보이는가봅니다 하지만 ……듣는사람도 있어야지 다들 떠들면….누가들어야 하는지 휴데폰도…..없는사람이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하다면….남에게도 배려하는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성당에 단체에서 모임을 할때 전화번호를 적는데 다들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더군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