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09

왜 또 죄를 휘져어 놓는가?

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한탄하면서 결국 성당을 떠났다. 너무도 많은 죄를 지어서 감실 앞에 서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그래서 떠나겠다고…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무슨 말을 해 주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예수님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기에 너는 그런 잘못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8 | 댓글 남기기

왜 또 죄를 휘져어 놓는가?

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한탄하면서 결국 성당을 떠났다. 너무도 많은 죄를 지어서 감실 앞에 서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그래서 떠나겠다고…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무슨 말을 해 주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예수님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기에 너는 그런 잘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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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5 장 1  예수께서는 군중들을 보시고 산에 올라가셨다. 그분이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2  그러자 그분은 입을 여시고 그들을 가르쳐 이렇게 말씀하셨다. 3  “복되어라, 영으로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4  복되어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으리니. 5  복되어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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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성령

성령이라고 하면 하도 추상적이어서 감이 잡히지 않는 개념인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아주 옛날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오히려 극히 친숙하고 구체적인 존재였습니다. 히브리 말로는 성령을’루아흐’라고 하여,움직이는 공기, 즉 바람을 의미했습니다.. 고대인들은 바람을 신의 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바람이 때로는 폭풍이 되어 무엇이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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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모퉁이의 머릿돌

우리네 목조건축은 우선 기초를 놓고 나서 집을 받칠 대들보를 세우지만 중동 아시아나 유렵에서는 보통으로 자연석에나 벽돌을 써서 집을 세워 나가는데, 건물의 네 귀통이에 놓는 모퉁이의 머릿돌이 집의 주된 버팀이 됩니다. 모퉁이의 머릿돌은 각진 모양을 한 돌로 골라 그 위에 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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