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11

님들! 오늘도 좋은날–쪼~~옥

좋은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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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에서 큰 사람과 작은 사람

  5 장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혁파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마시오. 혁파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습니다. 18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하늘과 땅이 사라질 때까지, 모든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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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의 평화가 강물처럼

신부님, 신부님을 위하여 평화의 기도를  바쳐드릴께요……. 홍요한 우리신부님께 주님의 평화! 신부님의 직장직종 사목부에도 주님의 평화! 우리 사이버성당 모든 이웃님들께도 주님의 평화! 그가정 가족 모두모두께도 주님의 평화! 우리신부님, 우리이웃님들 나 진정 사랑하기에~~사랑하기에~~~ 우리신부님과 우리이웃님들 모두를 위하여 사랑의 기도를 바쳐드릴께요…… 모두모두께 주님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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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뻔하잖아요 다 알고 계시면서 따먹지 말라고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뻔히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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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뻔하잖아요 다 알고 계시면서 따먹지 말라고 하시는 하느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하느님 너무 하시는 것 아니예요? 뻔히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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