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12

Re..좀더 의로운 사람으로

  좀더 의로운 사람으로… 개신교에 다니시는 형제님들이 가끔 시비를 겁니다.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그들이 보기에 우리 가톨릭 형제들이 불쌍해 보이나 봅니다. 헛된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듯이. 그리고 더러 우리도 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루실라 자매님………반갑습니다

성가대단장님………반갑습니다 글도 아주 잘쓰시고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 절로 즐거움이…. 유머와 윗트가 넘치는 자매님의글을 보며 저도 많이 부러웠답니다 직장생활하기 힘드실텐데…..그래도 성가도 부르면서 주님을 찬미할수 있다는것 은총입니다   수제비잘만드는사람이…..칼국수도 잘하는것처럼 자매님은 …..하느님께 달란트를  많이 받으신것 같습니다 루실라 자매님 바쁘시더라도 이곳(사이버성당)에 많이 놀러오세요 직장생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야래 누깁니까…

거시기 뭐시냐 뉘집 아들인디 이렇게 함부로 쪽쪽 거리고 날립니까요. 혹시 수다맨 아들입니까요?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5 장 20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의 의로움이 율사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보다 더 넘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21  “‘살인하지 말라. 살인하는 자는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하고 옛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22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자기 형제에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한 개

묻지마 신앙이라…

묻지마 관광은 들어봤는데 묻지마 신앙은 첨 들어봅니다. …

카테고리: 자료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