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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14
Re..맹세하지 마세요
맹세하지 마세요 예전에 친구들이랑 놀 때 “천주께 맹세”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친구들도 많이 사용했습니다. 안 믿어 주고, 의심을 품고 있는 듯 하면… 그러면 친구들은 서로 믿어 주었지요. 물론 그렇게 말하고 거짓말 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만… 예수님께서는 맹세하지 말라고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 계속 읽기
중얼중얼
참으로.. 신앙이란… 알아갈수록 …… 힘들구먼……….. 차라리…. 무지함으로 인한 잘못이였따믄… 차라리 속이라두 편할텐데말여………. 이성과 감정(본능)은….. 물과 기름같다……. (나두 모르는 사이에…… 어쩌면…. 간음이라는것을 마니 당했을지두……….?????) ㅡㅡ;;;;;;;;;;;;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
5 장 33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 너의 맹세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또한 들었습니다. 34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아예 맹세하지 마시오.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입니다. 35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 계속 읽기
Re..실로암… 어두운 암흙속에서 살았어요.
찬미예수님!!!!!! 구복~ 신부님 멜 잘 받았습니다…. 받기만 하고 전 드릴것이 없네요. 흑흑흑-.-;; 멜을 보내는 방법을 아직까징 컴맹이라서용…. 에거 한번 답장써서 보내드렸는데요 받아 보셨나요? +_+ 실로암 그동안 말 그대로 암흙속에서 살았습니다 열심히 두둘겨서 꼬리 달아놓고 등록키 터프하게 클릭하면 에라중…. 우앙앙~~~~ 생쥐가 … 계속 읽기
Re..허벅지를 찌르면서….
탐내는 마음 이 마음입니다. 무엇을 생각합니까? 딴 사람을 생각합니다. 인간은 완전하지 않으니깐 그럴수 있다고 합리화 하면서 뱀을 밟은 여인을 닮아가기보다 사과를 딴 여인을 닮아갑니다. 그리고 수없이 핑계를 댑니다. 마음은 수시로 다른이를 바라보고 꼬리끝에 미련이란 모습을 남겨둔채 그걸 사랑이라고 쫓아갑니다. 집착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