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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20
먹어도 된다. 그러나..
“아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동산에 있는 나무열매는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따 먹되, 죽지 않으려거든 이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 열매만은 따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여자는 뱀의 질문에 의무감같은 것을 느껴 그에게 대답을 한다. 문제는 하와가 뱀의 말을 바보스럽게도 액면 그대로 … 계속 읽기
먹어도 된다. 그러나..
“아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동산에 있는 나무열매는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따 먹되, 죽지 않으려거든 이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 열매만은 따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여자는 뱀의 질문에 의무감같은 것을 느껴 그에게 대답을 한다. 문제는 하와가 뱀의 말을 바보스럽게도 액면 그대로 … 계속 읽기
Re..뱀이 여자에게 말 하였다.
“하느님이 너희더러 이 동산에 있는 나무 열매는 하나도 따 먹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그것이 정말이냐?” 뱀의 이 질문에는 이중적인 계략이 숨겨져 있다. 먼저 뱀은 여자가 자기를 반성하고 대답할 겨를을 주지 않는다. 즉 뱀은 질문의 동기에 대한 설명이나 정보를 전혀 제공하지 … 계속 읽기
Re..뱀이 여자에게 말 하였다.
“하느님이 너희더러 이 동산에 있는 나무 열매는 하나도 따 먹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그것이 정말이냐?” 뱀의 이 질문에는 이중적인 계략이 숨겨져 있다. 먼저 뱀은 여자가 자기를 반성하고 대답할 겨를을 주지 않는다. 즉 뱀은 질문의 동기에 대한 설명이나 정보를 전혀 제공하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