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21

내일 일은 낼 하세요.

  6 장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사실 한편을 미워하고 다른편을 사랑하거나 한편을 받들고 다른편을 업신여길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과 마몬을 (함께) 섬길 수는 없습니다.” 25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의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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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할수밖에 없어요~ ^^*

꾸복~ 언니를비롯해서 사랑할수 밖에 없는 마음 아세요? 모든이를 사랑하고싶습니다.. 언제나… 언제나요.^^* 엉뉘야 나 정말 마음 넓데이. ㅋㅋ 이제 아니까불고 좀 뇨조숙녀가 되려고 나름데료 노력중이예요,ㅋㅋㅋ 지켜봐주소소 힛~ ^^* 엉뉘도 기도해주소소 낼 우리축구선수들 다치지 않고 싸워주기를 말이죠, ^^* 그럼 안융~ ~.* 꾸ㅡ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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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수도자의 향기로 초대합니다.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이 노동으로 생산한 것들을 빼앗는 데만 급급할 뿐, 그들 삶이 지닌 정신적인 가치를 얻으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 인생의 비극이다. 자아충족과 자기조절의 환상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가난한 사람에게서 정신적이고 영적인 가치들, 곧 참된 기쁨, 평화와 용서, 진정한 사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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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대~한민국

오~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짝짝 짝짝 짝……. …………. 피곤을 모르는 대한민국 파이팅!! 피로를 물리치고 승리를 불러오는 우루쏴!! ………………. 또 한번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기적의 4강 진출 !! 그 고지를 또 향하여……. 태극의 전사들이여, 투혼을 다해 우루쏴 쏴!!!  (대웅제약 + 히딩크제약 + 붉은악마님들)…..(조은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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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진실

아녜스님이 준 `안 정환’ 한알을 먹구나니 정 신이 새로 난다 안카나??…. 환 하게 웃는 얼굴, 나두 몰래 자꾸만…… 그러케 웃어지네에……..오늘은 왠지??……. 이천수도 같이 마셨데이…..최용수는 조심하라캐서.. 겁나서 안마셨다 마아~~ 정말 못말리는 기질(?)인것 같은 아네스 동생이여, 어제는 이차칸 엉뉘가 마니 혼내케줘서 미안했데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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