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초대 교황청

================================ ┼ ▨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 16,13-19 ┼   작년에 베드로 수위권 성당을 돌아보았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가보지 않았지만 소문으로 장엄하고 아름답다 하였습니다. 주님! 당신이 베드로 사도에게 당신의 양떼를 부탁하며 반석이라 권위를 위양하신 그 자리가 어쩌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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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도 고백하고 싶어요

주님! 저도 당신께서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말이 아니라 몸으로써 말입니다. 오늘은 새벽미사를 갔었습니다. 너무도 오래간만에 새벽미사에 참례했습니다. 직장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새벽미사에 참례하기로 했기 때문에 저도 참례한 것입니다. 오늘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분들은 모두 오셨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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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복음성가)

즐거운 주말 아름다운 노래로 좋은 묵상시간 되길 빌며, 행복한 시간되셔 되세요. 오늘은 열심히 응원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 빕니다. 대한민국~~짝짝 짝짝짝!!!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1절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없을까 욕심도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위해 살 듯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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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

================================ ┼ ▨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 16,13-19 ┼   19  나는 그대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습니다. 그러니 그대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요, 그대가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입니다.” ,,,,,,,,,,,,,,,,,,, 예수님과의 관계는 맺어야 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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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도라는 것을 이것이 도다 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 순간부터 도가 아니요 명이라는 것도 이것이 명이다 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 순간부터 명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단정해 버리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첫인상에 사람을 단정해 버리고 첫 페이지에 그 책을 단정해 버리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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