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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최창현
총회장 최 창현(요한, 1759 – 1801) 역관(譯官) 출신 최 창현은 한양의 입정동(笠井洞)에서 살았다고 하여 교우들은 그를 관천(冠泉)이라는 호를 붙여 불렀다. 책을 베끼는 솜씨가 남달리 뛰어난 그는 천주교를 신봉한 이후로 교리서를 베끼는 일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그는 「주일과 축일 성경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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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초창기의 한국교회는 양반뿐 아니라 중인 출신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이 벽(요한세자)이나 권일신(프란치스꼬 사베리오)을 통해서 세례를 받고 천주교에 입교하였다. 이들은 지혜와 덕망을 갖춘 이들이었는데 그 대표적 인물들로서 한양의 최창현(요한), 전라도(전주)의 유항검(아우구스띠노), 충청도(내포)의 이존창(곤자가의 … 계속 읽기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초창기의 한국교회는 양반뿐 아니라 중인 출신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이 벽(요한세자)이나 권일신(프란치스꼬 사베리오)을 통해서 세례를 받고 천주교에 입교하였다. 이들은 지혜와 덕망을 갖춘 이들이었는데 그 대표적 인물들로서 한양의 최창현(요한), 전라도(전주)의 유항검(아우구스띠노), 충청도(내포)의 이존창(곤자가의 … 계속 읽기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초창기의 한국교회는 양반뿐 아니라 중인 출신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이 벽(요한세자)이나 권일신(프란치스꼬 사베리오)을 통해서 세례를 받고 천주교에 입교하였다. 이들은 지혜와 덕망을 갖춘 이들이었는데 그 대표적 인물들로서 한양의 최창현(요한), 전라도(전주)의 유항검(아우구스띠노), 충청도(내포)의 이존창(곤자가의 … 계속 읽기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교회 지도자 : 한국교회 첫 회장 초창기의 한국교회는 양반뿐 아니라 중인 출신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이 벽(요한세자)이나 권일신(프란치스꼬 사베리오)을 통해서 세례를 받고 천주교에 입교하였다. 이들은 지혜와 덕망을 갖춘 이들이었는데 그 대표적 인물들로서 한양의 최창현(요한), 전라도(전주)의 유항검(아우구스띠노), 충청도(내포)의 이존창(곤자가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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