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포도원사람

┼ ▨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잡아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 마르코 12장1절-12절 ┼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포도원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인은 포도원을 만들고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을 짜기 위해서 망대를 세우고 소작인들에게 맡기고 멀리 떠나갔지만 포도원안에 있는 사람들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15. 열

‘열’은 인간의 손가락의 수효입니다. 원시인은 자기 손가락으로로 물건의 수를 헤아렸겠지요. 옛날부터 열은 십진법의 기본이었습니다. 성서에서는 ‘십계의 수’입니다. 불교에서는 미계(迷界)와 오계 (悟界)를 통틀어 십계라고 이릅니다. 또 시방세계는 온 세계를 가리킵니다. 창세기에 보면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드높으신 하느님의 사제인 살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Re..왜들 그러나 물러유

아니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으면 서로 마음상하는 일이 없는 것 아니것 습니까유? 근디 말유 줄 것을 안주려고 노력하고 받을 것을 못받으니께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것습니까유 그저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닙니다유 그렇다면 기본은 이렇습니다유 내가 줄 것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14. 여덟

‘여덟’은 ‘새로운출발’을 의미하는 수입니다.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갇혀있던) 영들은 옛날에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을때 하느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셨지만 끝내 순종하지 않던 자들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 빠지지 않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뿐이었습니다”(3,20)라 하였고, 홍수로 인류를 멸망시키신 하느님은 노아를 택하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신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Re..이쁜 아녜스님…2)

전편에 이어서 계속 그리구 아녜스님, 인제부터 저가 아녜스님 부모님이 되께여…. 그라믄 저의 등에 업히세여!…그리구 저가 몸이 쫌 날씬하니께니 저가 넘어지지 않게스리..아녜스님 몸을 최대한도로 가볍게 해주세여!.. 그리구나서니 (아녜스님, 잘 자세요~~…..자장 자장 우리아기, 아녜스아기님, 잘자세여..우리 이쁜 아녜스아기님, 잘 쉬세여.. 자장 자장 우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