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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2장에 대해서
2장에 대해서 이민족과 유다와 이스라엘의 단죄가 2장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스라엘을 괴롭힌 것이 반드시 단죄의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고, 다른 관점의 신학적인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이민족의 죄를 통하여 죄의 원형을 찾는 것이다. 텍스트를 불 때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된다. … 계속 읽기
1장에 대하여(6절-15절)
6-8절 나 야훼가 선고한다. 가자가 지은 죄, 그 쌓이고 쌓인 죄 때문에 나는 가자를 벌하고야 말리라. 사람들을 마구 잡아다가 에돔에 팔아 넘긴 죄 때문이다. 가자성에 불을 질러 그 궁궐들을 살라 버리리라. 아스돗에 군림한 자, 아스클론에서 왕권 잡은 자를 … 계속 읽기
1장에 대해서(5절)
5절 다마스커스성의 빗장을 부수고 아웬 평야에 군림한 자, 베데데네서 왕권 잡은 자를 죽이고 아람 백성을 키르로 잡혀 가게 하리라. – 야훼의 말씀이시다. 。5절에 가서 왕 세력에 관한 것 뿐 아니라 그 결과로 아라매아 백성들이 포로로 된다는 것은 … 계속 읽기
12. 여섯
‘일곱’은 완성을 의미하는 수인 만큼 ‘여섯’은 무언가 하나 모자라는 뜻을 띱니다. 탈출기에 “엿새 동안은 일하되 이렛날은 야훼의 안식일이므로 어떠한 일도 하지 못한다”(20,9-10)고 적혀 있습니다. 재래의 우리 사회에서는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었으나, 성서의 세계는 다릅니다. 쉬는 일이 더 … 계속 읽기
1장에 대해서(3-4절)
3-4절 개관 1.3절이하부터는 아모스가 전 주변민족에 대해서 단죄하는 내용이다. 이것은 아모스가 살아 있을 때 선포한 말씀이지만 7장은 산문 형태로 나타나고 있고 아마지아와의 대결 부분은 아모스 자신에 대한 갈등을 산문으로 표시한 것으로 보아 아모스가 얘기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므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