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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11. 다섯
다섯이라는 수는 성서에 곧잘 쓰이고 있는 수인데도 그 유래는 전문가들마저 분명히 모릅니다. 모세오경(창세기,탈출기, 페위기, 민수기, 신명기)은 구약성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신약성서에는 예수님이 다섯 개의 빵으로 오천 명을 먹이셨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마르코 복음에 실려 있습니다.(6,38-42). 미태오 복음에는 다섯 명의 슬기로운 처녀들은 … 계속 읽기
생성과정
생성과정 아모스서는 아모스 예언자가 전부 말한 것이 아니다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거기에 덧붙은 말이 있고 또는 원전에서 변화된 말이 있다. 찬미의 내용이(4,13; 5,8; 9,5이하 참조) 나오는 찬미 영광시는 하나의 텍스트였는데 귀양 또는 귀양후에 지금과 같이 구조를 짜면서 … 계속 읽기
내용의 특성
내용의 특성 아모스서는 문장으로 남겨 놓은 예언서 중에서는 제일 오래된 것이다. 또한 아모는 경전을 남긴 최초의 예언자다. 이 아모스서의 특징은 주로 환시와 말씀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물론 예외로 7,10절 이하에 예언자를 제3인칭으로 해서 부연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 주종은 … 계속 읽기
아모스는 어떤 사람인가?
아모스는 어떤 사람인가? 이스라엘 남부 유다 출신이며 죽을 때도 유다로 추방이 되어 죽었다. 남쪽의 테코아(Takoa)라는 지역의 출신이며 대개 760년경(여로보암 2세)에 활동했다. 활동기간은 2년 정도 활동했다. 2,13절을 보면 지진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보면 지진 나기 전 2년 전에 … 계속 읽기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잡아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12 그 때에 예수께서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과 원로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하나 만들어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그것을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포도 철이 되자 그는 포도원의 도조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