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눈은 몸의 등불

================================ ┼ ▨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 마태 6, 19-23 ┼ + 주님! 들리세요? 새소리, 이 맑은 새소리가 어제 부터 나기에 마음이 흥겹습니다. 안나는 빼곡히 들어선 나무 숲속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행복한 시간 속으로 산책합니다.  너무나  평화로워 안나는 폴짝폴짝 뛰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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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게 되남유…

좀 어렵네유 양다리도 걸치고 싶고… 그것이 어려운 문제입니다유 그리고 걱정이라는 것. 사실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기에는 아직 믿음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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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아이들…..

간혹 기분이 꿀꿀하거나 무의식중에 나두 모르게 클릭하는곳이 있다……. “10대들의 세상” 이다……. 넘넘 잼있다…. 특히….. 초딩이…. 캬캬캬~~ 어느 사이 입이 귀에 걸쳐져 있다…. 글이 뜸한게 아쉽지만……. 다시봐두 잼있따….. 그들의 영역이라…. 10대가 아닌 내가 글쓰기를 자재하는것두 힘들당~~ 저 나이 때마다…. 그에 적당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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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낼 하세요.

  6 장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사실 한편을 미워하고 다른편을 사랑하거나 한편을 받들고 다른편을 업신여길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과 마몬을 (함께) 섬길 수는 없습니다.” 25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의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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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랑할수밖에 없어요~ ^^*

꾸복~ 언니를비롯해서 사랑할수 밖에 없는 마음 아세요? 모든이를 사랑하고싶습니다.. 언제나… 언제나요.^^* 엉뉘야 나 정말 마음 넓데이. ㅋㅋ 이제 아니까불고 좀 뇨조숙녀가 되려고 나름데료 노력중이예요,ㅋㅋㅋ 지켜봐주소소 힛~ ^^* 엉뉘도 기도해주소소 낼 우리축구선수들 다치지 않고 싸워주기를 말이죠, ^^* 그럼 안융~ ~.* 꾸ㅡ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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