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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기적…
오늘 미사중에 비가 왔다. 그런데 재미있었던 것은 바로 독서부분이 엘리야와 바알 예언자들이 싸우는 부분이었다. 그 싸움이 끝나고 비가 오지 않았던가?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말씀을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날이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남 죄 짓게 하지 말라고 하신다. 죄라는 것 혼자 … 계속 읽기
Re..사실 말이야 쉽지…
참 어렵네요 사람 때문에 화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정말 화 많이 나요 바보라고 욕할 정도 아니라 그냥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 예수님한테 하소연 하고 싶은데 이런 말씀 하시니… 어휴.. 의로운 사람되긴 다 틀린 것 같네요
Re..좀더 의로운 사람으로
좀더 의로운 사람으로… 개신교에 다니시는 형제님들이 가끔 시비를 겁니다.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그들이 보기에 우리 가톨릭 형제들이 불쌍해 보이나 봅니다. 헛된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듯이. 그리고 더러 우리도 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 계속 읽기
루실라 자매님………반갑습니다
성가대단장님………반갑습니다 글도 아주 잘쓰시고 ……자매님의 글을 읽으면 절로 즐거움이…. 유머와 윗트가 넘치는 자매님의글을 보며 저도 많이 부러웠답니다 직장생활하기 힘드실텐데…..그래도 성가도 부르면서 주님을 찬미할수 있다는것 은총입니다 수제비잘만드는사람이…..칼국수도 잘하는것처럼 자매님은 …..하느님께 달란트를 많이 받으신것 같습니다 루실라 자매님 바쁘시더라도 이곳(사이버성당)에 많이 놀러오세요 직장생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