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6월월

Re..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를 박해하는 사람도 없고 가난 때문에 어려움도 없고 굶주리고 목마르지도 않고 땅이 없어서 괴롭지도 않고 그래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기준에서 보니까 행복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온 마음으로 주님을 향하지도 않고 온유하지도 않고 예수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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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죄를 휘져어 놓는가?

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한탄하면서 결국 성당을 떠났다. 너무도 많은 죄를 지어서 감실 앞에 서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그래서 떠나겠다고…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무슨 말을 해 주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예수님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기에 너는 그런 잘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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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죄를 휘져어 놓는가?

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한탄하면서 결국 성당을 떠났다. 너무도 많은 죄를 지어서 감실 앞에 서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그래서 떠나겠다고…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무슨 말을 해 주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예수님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기에 너는 그런 잘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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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죄를 휘져어 놓는가?

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한탄하면서 결국 성당을 떠났다. 너무도 많은 죄를 지어서 감실 앞에 서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그래서 떠나겠다고…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무슨 말을 해 주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예수님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기에 너는 그런 잘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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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5 장 1  예수께서는 군중들을 보시고 산에 올라가셨다. 그분이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2  그러자 그분은 입을 여시고 그들을 가르쳐 이렇게 말씀하셨다. 3  “복되어라, 영으로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4  복되어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으리니. 5  복되어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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