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01

저요!,손들었어요!

정덥=예수님의 제자들(=나) 저도 주님을 따른다고 죽고 살고 매달리는데요.. 그런데요 저는 잘난척하는 사람 같애요. 적어도 남의 눈에 말입니다. 그래도 겸손하게 뒤로 빼고.. 못합니다 ..그래야 하는데…. 며칠전 제 경험을 올립니다! ======================================================================== 나는 오늘 일을 저질렀다! 주제 넘은 짓이란걸 잘 알고 있다. 그런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것입니다….. 저는 이 한마디에 울고있던 눈물을 멈추고 “말씀으로 벌써 위로를 받았구나”하고 저 자신을 추스린적이 있습니다. 또한 저희 언니가 미적거리며 예비자교리 받기를 망설일때 써먹은 말이기도 합니다.(효과는 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한마디가 저를 희망으로 이끌고 하루하루를 견뎌나가게 합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것입니다….. 저는 이 한마디에 울고있던 눈물을 멈추고 “말씀으로 벌써 위로를 받았구나”하고 저 자신을 추스린적이 있습니다. 또한 저희 언니가 미적거리며 예비자교리 받기를 망설일때 써먹은 말이기도 합니다.(효과는 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한마디가 저를 희망으로 이끌고 하루하루를 견뎌나가게 합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가난

오늘은 안나가 혼란으로 평화를 잃었습니다. 그것은 누가 주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안나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아픈 선물이었습니다. 주님, 내 안의 혼란을 보며 많이도 아팠지만 은총임을 감지합니다. 마치, 흐르는 물이 마알갗기에 깨끗한 줄 알았더니 조그만 돌을 던져도 침전된 쓰레기로 구정물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마음이 가난한 사람.

주님! 안나는 오늘 거짓말을 했습니다. 왜 얼굴이 무겁느냐고 묻는 물음에 정직하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말씀드린 얘기도 포함되기는 하지만 더 속 깊은 얘기는 떠오르지 않아 얼굴이 무거운 진정한 얘기는 말 하지 못했습니다. 돌아오다 거짓말한 자신의  마음을 들어다 보니  상처로 거지 같았습니다. 주님! 안나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