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21

너랑 나랑 그렇게 다르니…

거울을 정면에서 보면 예쁜 내 얼굴이 비치고 뒷면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면을 보고 거울을 판단하는 것과 내 얼굴이 보이는 면을 보고 거울을 판단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어느쪽이 거울의 진정한 모습인가?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면이 진정한 거울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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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니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니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곧장 성전으로 들어가십니다.  예전에 본당신부님께서 아주 멋진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으십니다. “앞으로 나를 만나러 올 때는 꼭 성당에 들어가 인사하고 오세요. 그리고 가실 때도 인사하고 가세요. 제가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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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니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니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어 곧장 성전으로 들어가십니다.  예전에 본당신부님께서 아주 멋진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으십니다. “앞으로 나를 만나러 올 때는 꼭 성당에 들어가 인사하고 오세요. 그리고 가실 때도 인사하고 가세요. 제가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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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의 길

+찬미예수 “오늘 너희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주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우리들께 당신의 길인 평화의 길을 알게 해주십시요. 오늘 하루도 공기가 있어 살아갈수 있고 빛이 있어 밝게 해 주시고 땅이 있어 걷게 하시는 저희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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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의 길

+찬미예수 “오늘 너희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주님,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우리들께 당신의 길인 평화의 길을 알게 해주십시요. 오늘 하루도 공기가 있어 살아갈수 있고 빛이 있어 밝게 해 주시고 땅이 있어 걷게 하시는 저희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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