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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03
Re..”발”이 바빠지셨네요
================================ ┼ ▨ 저요!,손들었어요! – 저녁노을 무슨말씀을 드려야 할런지…… 축하드린다고 해야 좋아하시는지… 손을 들으셨다고요? 예수님께서는 기뻐하시겠네요 하지만 …..”발”이 바빠지셨네요 저도 지금도 하고 있지만 힘이들고 짜증이 날때가 많이있습니다 첫째는 제가 부족한 탓이지요 하지만 도와주어야하는데…. 보람도 많이있습니다 특히 신앙적으로 성숙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 계속 읽기
빛 좋은 개살구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은, 자신의 나약을 인정한다는 것은 가끔은 부끄럽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을 진솔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군더더기를 붙여 설명을합니다. 그런 자신으로 아파하기도 합니다. 안나는 말만 비단 같이 하고는 모든 짐을 남의 어깨에 매워 놓지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모든 이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냉정하고 … 계속 읽기
손 하나 까딱 않고 말만 하고는,
주님, 안나가 훗날 아버지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까 생각되어지는 오늘입니다. 빈 손을 부여잡고 부끄럼으로 눈물을 흘리겠지요? 아버지의 사랑 앞에 해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어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어중띤 얼굴로 서 있겠지요? 아! 그러나 오늘은 그날을 위해 준비된 아버지의 선물이라니, 돌아오라 … 계속 읽기
성사 안의 행위- 안수
다른 이의 머리에 손을 얹는 의식은 비록 그 상황이나 중요성에 있어서 서로 다르지만 신․구약성서 그리고 그리스도교 전례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것 가운데 하나이다. 이러한 의식의 근저에 있는 생각은 어떤 힘이나 자질을 전해 준다는 데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축복을 하는 가운데 … 계속 읽기
성사 안의 행위- 안수
다른 이의 머리에 손을 얹는 의식은 비록 그 상황이나 중요성에 있어서 서로 다르지만 신․구약성서 그리고 그리스도교 전례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것 가운데 하나이다. 이러한 의식의 근저에 있는 생각은 어떤 힘이나 자질을 전해 준다는 데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축복을 하는 가운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