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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07
죄인의 죄를 묻지 않으시고
주님! 안나가 아파하니 당신 맘 아프셨죠? 어떻게 위로할까 여러 궁리 하셨지요? 안나를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여러 사람 통해서 당부 하셨지요? 고맙습니다. 당신 닮은 많은 분들이 안나를 잘 살펴주어 이틀간의 피정이 참 행복하였습니다. 옹졸하고 편협한 안나를 발견하였습니다. 무성한 무화과 나무 … 계속 읽기
Re..죄인 한 사람
주님! 편견 없으신 당신은 어중띤 한 사람의 아픔도 외면치 않으시고 품어 않으시니 안나는 당신의 자상하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망둥이 마냥 제 맘대로 뛰놀다 길을 잃어 방황하는 안나는 찾아 헤매시는 당신을 만나 지친 가슴 기대어 잠이 들었습니다. 놀란 가슴과 혼란으로 안나는 … 계속 읽기
Re..죄인 한 사람
주님! 편견 없으신 당신은 어중띤 한 사람의 아픔도 외면치 않으시고 품어 않으시니 안나는 당신의 자상하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망둥이 마냥 제 맘대로 뛰놀다 길을 잃어 방황하는 안나는 찾아 헤매시는 당신을 만나 지친 가슴 기대어 잠이 들었습니다. 놀란 가슴과 혼란으로 안나는 … 계속 읽기
Re..선하신 우리의 주님
+찬미예수 오늘 복음을 읽고 또 읽으면서 늘 회개하면 용서로써 우리들을 포용하시는 주님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가는 힘이 생기지 않은가 늘 반복되는 생활과 또 반복되는 죄속에서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지은 죄를 씻어주실려고 기다리는 예수님 그리고 죄로 인해 더렵혀진 마음을 … 계속 읽기
Re..선하신 우리의 주님
+찬미예수 오늘 복음을 읽고 또 읽으면서 늘 회개하면 용서로써 우리들을 포용하시는 주님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가는 힘이 생기지 않은가 늘 반복되는 생활과 또 반복되는 죄속에서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지은 죄를 씻어주실려고 기다리는 예수님 그리고 죄로 인해 더렵혀진 마음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