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25

어떤분이 전화로…

어느 분이 진화에 대해서 농담을 해 주셨습니다. 진화는 소화기로 시키던지 물로 시키던지, 모래나 기타 물건으로 진화를 시킨다고… 진화…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창조도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창조에 대해서 적어도 한 마디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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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전화로…

어느 분이 진화에 대해서 농담을 해 주셨습니다. 진화는 소화기로 시키던지 물로 시키던지, 모래나 기타 물건으로 진화를 시킨다고… 진화…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창조도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창조에 대해서 적어도 한 마디는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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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살아있는 자의 하느님

주님. 당신은 안나와 더불어 살아 계신 하느님! 당신은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 살아 가는 자의 하느님이십니다. 당신은, 보는 이의 하느님이시고, 보지 못하는 이의 하느님이십니다. 당신은 날 위해서도 당신을 위해서도 사랑으로 현존하고 계시는 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는 당신은 살아 계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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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살아있는 자의 하느님

주님. 당신은 안나와 더불어 살아 계신 하느님! 당신은 살아 있는 자의 하느님, 살아 가는 자의 하느님이십니다. 당신은, 보는 이의 하느님이시고, 보지 못하는 이의 하느님이십니다. 당신은 날 위해서도 당신을 위해서도 사랑으로 현존하고 계시는 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는 당신은 살아 계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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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

주님. 사랑으로 사는 이들을 위해 준비한 이 나라, 평화와 거룩함의 도성인 천상 예루살렘. 기쁨이 머무는 나라는 의인들의 거처입니다. 안 보고, 안 먹고, 단련을 사랑으로 견디어낸 이들에게 내리는 아버지의 선물. 의인들에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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