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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17
깨어있게 해 주십시요
+오소서 성령님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촌언니가 아파서 입원에 있는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사촌언니를 보면서…. 그동안에 제가 살아온 날들이 …. 저만 힘이들고 어려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많이 부러워하는 사촌언니를 보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교만한 삶을 살아왔는지 반성이 됐습니다 언니는 … 계속 읽기
Re..잘 하였다.
주님. 안나가 목욕을 갔습니다. 조금 한적한 물 속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웬 어린아이가 안나에게 말을 했습니다. “글씨 쓸려구?” 책 속에 몰입해 있던 안나에게 눈이 똘망똘망한 여자아이가 안나에게 글씨를 쓰려고 하는지 물었습니다. 연필을 쥐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말했나 봅니다. … 계속 읽기
Re..잘 하였다.
주님. 안나가 목욕을 갔습니다. 조금 한적한 물 속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웬 어린아이가 안나에게 말을 했습니다. “글씨 쓸려구?” 책 속에 몰입해 있던 안나에게 눈이 똘망똘망한 여자아이가 안나에게 글씨를 쓰려고 하는지 물었습니다. 연필을 쥐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말했나 봅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