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17

깨어있게 해 주십시요

   +오소서 성령님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촌언니가 아파서 입원에 있는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사촌언니를 보면서…. 그동안에 제가  살아온 날들이 …. 저만 힘이들고 어려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많이 부러워하는    사촌언니를 보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교만한 삶을 살아왔는지 반성이 됐습니다 언니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잘 하였다.

주님. 안나가 목욕을 갔습니다. 조금 한적한 물 속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웬 어린아이가 안나에게 말을 했습니다. “글씨 쓸려구?” 책 속에 몰입해 있던 안나에게 눈이 똘망똘망한 여자아이가 안나에게 글씨를 쓰려고 하는지 물었습니다. 연필을 쥐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말했나 봅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잘 하였다.

주님. 안나가 목욕을 갔습니다. 조금 한적한 물 속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데 웬 어린아이가 안나에게 말을 했습니다. “글씨 쓸려구?” 책 속에 몰입해 있던 안나에게 눈이 똘망똘망한 여자아이가 안나에게 글씨를 쓰려고 하는지 물었습니다. 연필을 쥐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말했나 봅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주인 역할

                       주인  역할 한해가 막바지를 향해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고  교회력으로도 다음주에는 연중시기가 막을 내리게 된다 평신도 주일은 언제나 이렇게 낙엽이 떨어지는 스산한 늦가을의 위령성월과 함께 지내게 됨으로써 우리모두는 생의 종말과 주님의 심판을 생각하며 겸손의 시간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위로해본다 평신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주인 역할

                       주인  역할 한해가 막바지를 향해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고  교회력으로도 다음주에는 연중시기가 막을 내리게 된다 평신도 주일은 언제나 이렇게 낙엽이 떨어지는 스산한 늦가을의 위령성월과 함께 지내게 됨으로써 우리모두는 생의 종말과 주님의 심판을 생각하며 겸손의 시간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위로해본다 평신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