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14

먼저 많은 고통을 겪고, 버림 받아야 한다.

주님. 안나가 먼저 고통을 겪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겪어야 하는 그 고통은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당신을 위해서 입니까? 안나를 위해서 입니까? 고통을 위해서 입니까? 고통이란 그야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상대입니다. 저항하면 할 수록 안나를 질식하게 하는 만만치 않는 상대입니다. 심한 파도가 밀려오면 무력해지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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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많은 고통을 겪고, 버림 받아야 한다.

주님. 안나가 먼저 고통을 겪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겪어야 하는 그 고통은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당신을 위해서 입니까? 안나를 위해서 입니까? 고통을 위해서 입니까? 고통이란 그야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상대입니다. 저항하면 할 수록 안나를 질식하게 하는 만만치 않는 상대입니다. 심한 파도가 밀려오면 무력해지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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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과 함께 하는 삶

+찬미예수 가끔 기도를 하면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번쯤 주님이 뵙고 싶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싶어 간절히 기도할때가 있다. 좀 힘들거나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서로 또렷하게 마주앉아 실컷 울고 싶을때도 있었다. 하지만 “볼 수 없구나””들을 수 없구나” 혼자서 되뇌이며 크게 숨을 내쉬곤 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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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과 함께 하는 삶

+찬미예수 가끔 기도를 하면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번쯤 주님이 뵙고 싶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싶어 간절히 기도할때가 있다. 좀 힘들거나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서로 또렷하게 마주앉아 실컷 울고 싶을때도 있었다. 하지만 “볼 수 없구나””들을 수 없구나” 혼자서 되뇌이며 크게 숨을 내쉬곤 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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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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