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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13
당신의 나라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당신 나라가 언제 오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당신께서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저는 눈이 … 계속 읽기
당신의 나라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당신 나라가 언제 오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당신께서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저는 눈이 … 계속 읽기
당신의 나라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당신 나라가 언제 오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당신께서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저는 눈이 … 계속 읽기
아! 당신을 잊었습니다.
참 재미 있어요. 돌아오지 않는 아홉은 어디 갔을까요? 주님. 치유의 기쁨으로, 너무나 행복해 당신께 돌아와 감사 드리지 못하고 깨끗해진 몸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이려 집으로 갔을까요? 그 동안의 서러움으로 어디서 울고 있을까요? 주체치 못할 기쁨으로 거리를 뛰어 다니며 사람들에게 알리고 … 계속 읽기
Re..멀찌감치 서서.
주님. 그분들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당신 앞에 나서지도 못하는 가난한 이들 이었지요? 그분들은 당신께 드릴 것도, 보일 것도 없었나 봅니다. 죄인이기에, 엉거주춤 멀찌감치 서서 두려운 마음으로 청원을 하였지요?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않는 미천한 죄인이기에 애절함으로 당신께 구원을 청했지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