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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04
죽음의 골짜기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는 진실하지 못해도 그분은 언제나 진실하시니 약속을 어길 줄 모르시는 분이시다”(2디모 2,13)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주님은 영원히 계십니다. 만물은 옷처럼 낡아질 것이요 주님은 만물을 겉옷처럼 맡아 치우실 것입니다. 만물은 옷처럼 변할지라도 주님은 언제나 같으시고 주님은 영원히 늙지 않으십니다”(히브 1,11-12) 1.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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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골짜기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는 진실하지 못해도 그분은 언제나 진실하시니 약속을 어길 줄 모르시는 분이시다”(2디모 2,13)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주님은 영원히 계십니다. 만물은 옷처럼 낡아질 것이요 주님은 만물을 겉옷처럼 맡아 치우실 것입니다. 만물은 옷처럼 변할지라도 주님은 언제나 같으시고 주님은 영원히 늙지 않으십니다”(히브 1,11-12) 1.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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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하늘에 계신 당신들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 가운데 하나라도 없어지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마태 18,14) 어느 인자한 아버지에게 아들 둘이 있었다. 어느날 작은아들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유롭게 살고 싶어 자기 몫의 재산을 달라고 청하여 그것을 받아 가지고 멀리 다른 지방으로 떠나갔다. … 계속 읽기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하늘에 계신 당신들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 가운데 하나라도 없어지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마태 18,14) 어느 인자한 아버지에게 아들 둘이 있었다. 어느날 작은아들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유롭게 살고 싶어 자기 몫의 재산을 달라고 청하여 그것을 받아 가지고 멀리 다른 지방으로 떠나갔다. … 계속 읽기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하늘에 계신 당신들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 가운데 하나라도 없어지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마태 18,14) 어느 인자한 아버지에게 아들 둘이 있었다. 어느날 작은아들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유롭게 살고 싶어 자기 몫의 재산을 달라고 청하여 그것을 받아 가지고 멀리 다른 지방으로 떠나갔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