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07

Re..주님은 좋으신 분

주님은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시는 그런 분이시군요. 전 저에게 충분히 있지만 하나를 잃어버린다해서 그토록 찾지는 않을겁니다. 그저 어디서 나오겠지, 없은들 어떠하리… 아마 이랬을텐데 우리 주님은 잃어버린 그 하나를 지극히 사랑하시어 끝까지 자비를 베풀어주시는군요. 선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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