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08

나는 이 집을 골라 내 것으로 삼고

오늘의 말씀(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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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집을 골라 내 것으로 삼고

오늘의 말씀(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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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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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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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를 칭찬 하였다.

 주님. 날씨가 참 춥습니다. 괜찮겠지요? 안나가 아니라 오히려  그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나는 당신의 은총으로 아버지의 뜻을 알아 들을 것입니다. 무슨 말씀하셔도 노여움 타지 않도록 안나를 관대하게 이끌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나가 설령 천대 받는다 하여도 기뻐하게 하소서. 그가 받는 칭찬에 안나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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