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11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행복할까?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주님. 믿음이 없음은 사랑이 없다는 얘기도 되나요? 당신 향한 사랑이 오롯하면 믿음이 부실할 수가 없지요? 안나는 사랑도, 믿음도 없으면서 당신 향해 찡찡거리기만 하네요. “주님!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어요.” 이 말은 좀 어불성설이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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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행복할까?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주님. 믿음이 없음은 사랑이 없다는 얘기도 되나요? 당신 향한 사랑이 오롯하면 믿음이 부실할 수가 없지요? 안나는 사랑도, 믿음도 없으면서 당신 향해 찡찡거리기만 하네요. “주님!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어요.” 이 말은 좀 어불성설이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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