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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12
요즘 지송해유
뭐 하느라고 이렇게 정신 없는지 모르겠습니다요 매일매일 놀기만 하는데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고 있으니… 봐 주실꺼지요? 제가 약속한 일도 많이 있는데 약속을 못 지켜서 죄송합니다 기다리시는 김에 쫌만 더 기다리시면 … …..(퍽…돌 날라오는 소리) 열심히 할께요 오늘은 서산에 갑니다. 서산에 … 계속 읽기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말씀연구> 오늘 말씀에서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농부의 모습이 나옵니다. 농부는 종을 좀더 인간적으로 대해줄 수는 없는가? 농부는 하느님 아버지이신데 하느님 아버지께서 이렇게 무자비한 분이신가?… 그런데 예수님의 청중들을 생각해 본다면 좀더 쉽게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말씀연구> 오늘 말씀에서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농부의 모습이 나옵니다. 농부는 종을 좀더 인간적으로 대해줄 수는 없는가? 농부는 하느님 아버지이신데 하느님 아버지께서 이렇게 무자비한 분이신가?… 그런데 예수님의 청중들을 생각해 본다면 좀더 쉽게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