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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13
Re..멀찌감치 서서.
주님. 그분들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당신 앞에 나서지도 못하는 가난한 이들 이었지요? 그분들은 당신께 드릴 것도, 보일 것도 없었나 봅니다. 죄인이기에, 엉거주춤 멀찌감치 서서 두려운 마음으로 청원을 하였지요?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않는 미천한 죄인이기에 애절함으로 당신께 구원을 청했지요? … 계속 읽기
주님. 그분들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당신 앞에 나서지도 못하는 가난한 이들 이었지요? 그분들은 당신께 드릴 것도, 보일 것도 없었나 봅니다. 죄인이기에, 엉거주춤 멀찌감치 서서 두려운 마음으로 청원을 하였지요?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않는 미천한 죄인이기에 애절함으로 당신께 구원을 청했지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