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18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제물로 삼기까지 하셨도다

오늘의 말씀(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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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제물로 삼기까지 하셨도다

오늘의 말씀(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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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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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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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 눈을 뜨라

주님. 눈이 내렸습니다. 하늘은 맑아 태양이 있음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안나는 남편에게 눈이 내린다고 좋아라 하니 “추운가 보다. 아니면 비가 올텐데” “추우면 눈이 되고, 안 추우면 비가 되는 거에요?” “응” “그러면, 비가 내리다 추우면 얼어서 눈이 되는 거에요?” “응” “야아, 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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