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20

Re.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주님. 안나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하루를 잘 지냈습니다. 당신은 오늘 안나에게 “안나! 안나가 장사를 할 줄 모른다면 돈을 왜 다른 사람에게 꾸어주지 않았지? ” 안타까워 여쭈어 보셨지요? 그랬습니다. 안나는, 안나는 하느님께로 부터 받은 능력이 아주 많음을 늘 감사히 여기며 받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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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주님. 안나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하루를 잘 지냈습니다. 당신은 오늘 안나에게 “안나! 안나가 장사를 할 줄 모른다면 돈을 왜 다른 사람에게 꾸어주지 않았지? ” 안타까워 여쭈어 보셨지요? 그랬습니다. 안나는, 안나는 하느님께로 부터 받은 능력이 아주 많음을 늘 감사히 여기며 받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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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오늘의 말씀(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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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오늘의 말씀(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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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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