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25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

주님. 사랑으로 사는 이들을 위해 준비한 이 나라, 평화와 거룩함의 도성인 천상 예루살렘. 기쁨이 머무는 나라는 의인들의 거처입니다. 안 보고, 안 먹고, 단련을 사랑으로 견디어낸 이들에게 내리는 아버지의 선물. 의인들에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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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진 것을 전부 바치는,

주님. 가진 것을 전부 바치는 이의 겸허한 마음은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내어놓는 마음도 아름다운데 다 내어 놓다니, 가진 것을 모두 내어 놓다니……………… 사랑했나 봅니다. 참 사랑했나 봅니다. 당신 처럼 사랑했나 봅니다. 내어 놓을 것이 없자 자신의 생명 마져 내어놓는 당신 닮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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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진 것을 전부 바치는,

주님. 가진 것을 전부 바치는 이의 겸허한 마음은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내어놓는 마음도 아름다운데 다 내어 놓다니, 가진 것을 모두 내어 놓다니……………… 사랑했나 봅니다. 참 사랑했나 봅니다. 당신 처럼 사랑했나 봅니다. 내어 놓을 것이 없자 자신의 생명 마져 내어놓는 당신 닮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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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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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씌워 주리라

오늘의 말씀(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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