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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1-25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심입니다. 어떤 분이 영세를 했는데 대모님께 물었습니다. “대모님! 교무금은 얼마나 내야되요?” “처음엔 조금만 내. 어차피 올라갈텐데…” “주일 헌금은요?” “이천원씩만 내. 그리고 2차 헌금 하는 날에는 천원씩 양쪽으로 갈래내고…” ………. 이런 분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 많이 있는 듯 … 계속 읽기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심입니다. 어떤 분이 영세를 했는데 대모님께 물었습니다. “대모님! 교무금은 얼마나 내야되요?” “처음엔 조금만 내. 어차피 올라갈텐데…” “주일 헌금은요?” “이천원씩만 내. 그리고 2차 헌금 하는 날에는 천원씩 양쪽으로 갈래내고…” ………. 이런 분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 많이 있는 듯 … 계속 읽기
교통경찰한테 잡혔을때 빠져나가기..
어떤 무서운 가족이 길을 가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건널목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경찰은 즉각 그를 세우고 “신호위반 하셨습니다” 하면서 신분증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운전자가 “저 죄송합니다. 제가 점심 먹으면서 술을 한잔했더니 신호등이 안보였습니다. “ “아니! 음주운전이란 말씀입니까?” 그러자 옆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