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27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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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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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글라라와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가르멜의 한 수녀님이 1월 5일이 되면 수도생활 50년이 된다구요. 50주년. 천년이 하루 같은 주님 계산대로는 잠시 잠깐이지만 어둠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시간의 무게가 훨씬 무겁기에 긴 시간으로 느껴져 대단한 시간이라구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 그렇게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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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믿음이 부족해서 오지요?

주님! 당신은 안나에게 무슨 일이나 미리 걱정하지 말라셨지요? 무슨 말을 할까? 어떻게 할까 하구요. 진리의 성령께서 일러 주실 것이니 미리 걱정하지 말라구요. 맞아요.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당신 말씀대로 모두가 잘 이루어 졌으니 당신 말씀이 옳아요. 그런대도 안나는 미련하게 걱정 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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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재난의 시작

                      재난의 시작 (루가 21, 12-19)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사람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라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참고 견디면  생명을 얻을 것이다” 어제는 본당에서 판공면담이 있었습니다 우리구역이 1구역이기에 제일먼저 판공면담을…. 올해는 바쁘다는 핑계로 본당활동을 잘하지 못했기에 … 본당신부님과 면담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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