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1-30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모르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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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어봅니다

당신을 믿어봅니다. 아침이면 습관처럼 창가에서서 먼 곳을 향해 물끄러미 하늘을 위에 시야를 넓혀 봅니다. 하루를 생각하면서 당신을 믿어봅니다. 그저 나도 몰래 밀려오는 눈물의 소야곡 처럼 고독감들이 마음속에서 솟아오를때 당신을 믿어봅니다. 바람부는 날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거센 파도들 처럼 바위의 이곳저곳에 부딪치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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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저에게도~~!!!

    저는 가끔씩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날 문득 저더러 오라 하시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좀더  살고 싶은 욕망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아직 주님께 가기엔 용서 받아야 할 죄가 너무 많은 것 같은 불안함 때문이 더 큰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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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 저에게도~~!!!

    저는 가끔씩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어느날 문득 저더러 오라 하시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 좀더  살고 싶은 욕망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아직 주님께 가기엔 용서 받아야 할 죄가 너무 많은 것 같은 불안함 때문이 더 큰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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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아이야. 따라오렴. 날 따라오렴.” 안나는 당신을 따랐습니다. 무엇에도 조급하지 않으시는 당신에게 낑낑거리면서도 당신을 따랐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당신을 따릅니다. 때로는 칼 라너 신부님이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난해하고 역설적인 표현에 안나는 “바보” 하고 놀리지만 그 또한 당신을 사랑하는 애정 표현임을 높이 칭찬하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