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11월월

Re..주님을 바라보시면…

님! 이건 어떠세요? 인간을 보지 말고 저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시는거요 아무런 기대도 없었기에 바램 또한 없었다 하셨죠? 맞아요…바로 그런 마음이예요…처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걸림돌 중 하나가 함께 몸 담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이라 할 수 있죠 물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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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이 닫혀지는 그대에게

마음이 닫혀지는 그대여 지금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님이 오시는 이 날에 그대는 혼돈으로 아파하시더이까? 다 두어 두십시오. 그리되라 두어 두십시오. 그대의 마음 아시는 우리 님이 계시기에 그대는 정녕 혼자가 아니오이다. 님도 버린 우리가 아니더이까. 그들의 단련으로 그대는 견고한 믿음으로 승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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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라질지라도, 그대여!

당신의 눈빛만 보아도 그대가 당신을 믿습니까? 당신의 말없는 말만 들어도 그대가 당신을 믿습니까? 당신의 부재를 그가 믿음으로 사랑한다면 당신은 그와 함께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다, 사라질지라도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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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믿음이란 참 좋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을 더 보태는 장식이 필요치 않습니다. 믿음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가난입니다. 믿음은,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대 향해 반응하는 맑은 눈빛입니다. 믿음은, 미안하다는 말이 필요치 않는 축복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하신 약속 틀리지 않는 그분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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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의지

당신은 빈 말을 하시지 않습니다. 당신은 다른 이를 기쁘게 하려고 과장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은 다른 이를 얻기 위해 거짓말 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말씀은 하늘과 땅이 사라진다 할지라도 변함이 없다 하신 고백 안나는 믿습니다. 당신의 단호한 의지를 안나는 믿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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