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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11월월
종말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주님. 두려움은 더 큰 두려움을 몰고 오지요? 마치 커다란 태풍 같이 오지요? 죄책감으로 불안하고 갈등하면 더 힘든 상황이 되지요? 그래서 당신은 안나더러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명 하셨어요? 상황 속에 혼돈을 겪지 말고 당신 뜻을 기다리라구요. 마음을 비우고 받아야 할 … 계속 읽기
주님. 두려움은 더 큰 두려움을 몰고 오지요? 마치 커다란 태풍 같이 오지요? 죄책감으로 불안하고 갈등하면 더 힘든 상황이 되지요? 그래서 당신은 안나더러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명 하셨어요? 상황 속에 혼돈을 겪지 말고 당신 뜻을 기다리라구요. 마음을 비우고 받아야 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