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11-01
Re..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 어제 밤에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안나는 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을 깨어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살으시며 수고하신 성인성녀들의 축일을 마음다해 경하 드리고 싶었습니다. 한생, 누가 보거나 말거나, 누가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 오직 당신 향한 사랑에 눈 멀어 일편단심 섬기기를 … 계속 읽기
주님, 어제 밤에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안나는 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을 깨어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살으시며 수고하신 성인성녀들의 축일을 마음다해 경하 드리고 싶었습니다. 한생, 누가 보거나 말거나, 누가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 오직 당신 향한 사랑에 눈 멀어 일편단심 섬기기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