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9

성질급한 고부간

  성질이 매우급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 사는데 어느날 그 집에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성질이 매우급한 시어머니가 화재신고를 하려는데 전화번호가 생각이 나지않자 며느리에게 큰소리로 말하였다 얘아  불이 났는데 화재신고하려는데 119를 연락하려면 몇번으로 전화해야하니? 성질급한 며느리……… 어머니… 114에 전화해서 알아보세요 119가 몇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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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와 조폭의 공동점

  첫째: 검정정장을 잘 입는다 둘째:관활구역이 있다 셋째:식당에 가면 자신들이 돈을 내지 않는다 넷째:의리를 잘 지킨다 다섯재:윗자리에 앉는다 여섯재: 관활구역 방문할때  혼자가지 않는다   요한신부: 근디 셋째는 좀 생각해 봐야 하겠는디유…경우가… [11/21-23:34] 송이: 울 신부님도 강론때 잼난 이야기라고 해주셨는데…ㅋㅋ [11/24-14:11]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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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의 길

연중33주간 목요일 (2003-11-20)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루가 19,41-44] 아파트 옆동에 예전의 같은 구역인 아가다님은 미카엘자녀가 있습니다. 나이는 일곱 살정도 되었지만 성장이 멈추지를 않고 머리만 커져서 누구든지 보면 섬뜩함을 느낄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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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평화의 길

연중33주간 목요일 (2003-11-20)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루가 19,41-44] 아파트 옆동에 예전의 같은 구역인 아가다님은 미카엘자녀가 있습니다. 나이는 일곱 살정도 되었지만 성장이 멈추지를 않고 머리만 커져서 누구든지 보면 섬뜩함을 느낄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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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남편 일기

이 헬레나: 이자벨자매님1 언제나 좋은 음악과 아름다운 사랑의 글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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