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3

Re..저는 그동안 제 자신을 살리려고…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숨을 잃은 사람은 살릴 것이다.  저는 그동안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면, 육신의 고달픔을 먼저 돌아보고 제 목숨을 살리고저 꼭 해야 될 일들을 미루곤 했었습니다. 이러기를 한번, 두번 하다 보니. 점점 자신이 나약해지고 영적으로는 기쁨이 없으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저는 그동안 제 자신을 살리려고…

 ┼누구든지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숨을 잃은 사람은 살릴 것이다.  저는 그동안 직장에서 집에 돌아오면, 육신의 고달픔을 먼저 돌아보고 제 목숨을 살리고저 꼭 해야 될 일들을 미루곤 했었습니다. 이러기를 한번, 두번 하다 보니. 점점 자신이 나약해지고 영적으로는 기쁨이 없으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먼저 이 세상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주님. 당신 말씀을 들으니 안나 마음은 착찹한 기운으로 침전됩니다. 영광스러운 날과 하늘나라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의 아들이 고통 받아야 하고,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하다니. 철없는 즐거움 뒤 안에 이토록 뼈아픈 당신의 희생이 있음을 늘 늘 잊고 사는 안나입니다. 오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먼저 이 세상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주님. 당신 말씀을 들으니 안나 마음은 착찹한 기운으로 침전됩니다. 영광스러운 날과 하늘나라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의 아들이 고통 받아야 하고,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하다니. 철없는 즐거움 뒤 안에 이토록 뼈아픈 당신의 희생이 있음을 늘 늘 잊고 사는 안나입니다. 오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ㅠㅠ 올만이여요….

무진장~~~그리고 무진장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어느덧 가을 지나서 겨울로 들어 서고 있습니다. ㅠㅠ 너무나도 슬프네요. 올 가을에는 단풍 구경을 못갔습니다… 그래두 하얀 겨울을 생각하며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려 합니다.아자~~~ 솔로이신분들 빨리 여우 목도리나 늑대 코트 준비하셔요…. 그럼 ㅡㅡ: 안녕히…. 이 헬레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