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08

여러분은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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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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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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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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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그들을 위해 해줄수있는것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세속의 친구들에게 제가 베풀거라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것입니다. 마음을 전하는것이 다지만 그것도 못하는 친구들도 많아 저의 호의에 감사 함을 느낀다고 전해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보니 마음은 있어도 사랑표현을 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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