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09

Re..가을이 떠나기 전에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03-11-10)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루가17,1-6] 가을의 안개속에 포근한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이 한결 마음을 더욱 싱그럽게 하는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여름날의 푸르름 으로 가득하던 들녘이 아니라 황량함과 쓸쓸함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가을이 떠나기 전에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03-11-10)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루가17,1-6] 가을의 안개속에 포근한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이 한결 마음을 더욱 싱그럽게 하는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여름날의 푸르름 으로 가득하던 들녘이 아니라 황량함과 쓸쓸함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무한한 용서가 가능한지……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그가 너에게 하루 일곱 번이나 잘못을 저지른다 해도 그때마다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잘못을 저질렀을때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면 하루에 일곱 번씩이나 잘못을 했어도 용서해주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무한한 용서가 가능한지……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그가 너에게 하루 일곱 번이나 잘못을 저지른다 해도 그때마다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잘못을 저질렀을때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면 하루에 일곱 번씩이나 잘못을 했어도 용서해주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 거룩한 성전.

주님.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계절이 갑니다. 안나도 그렇게 갑니다. 걸음 걸음 당신 은총의 빛살들로 오늘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나 보냅니다. 다 지나 가는 것! “이것들을 거두어 가라!” 더욱 진지하고 진실하기 위해 아픔을 겪나 봅니다.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기 위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