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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22
Re..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 있는 것.
주님.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있다.’하심은 영원한 삶에 대한 계시이지요? 죽음이 죽음 아니고 영원한 삶에로 건너 가는 통과의례 같은 것. 새롭게 나기 위해 죽음은 순결의 친구. 새삼 죽음도 삶도, 삶도 죽음도 그건 다름아닌 거룩함의 향기입니다. 주여! 주님께 찬미와 영광있으소서.
Re..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 있는 것.
주님.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있다.’하심은 영원한 삶에 대한 계시이지요? 죽음이 죽음 아니고 영원한 삶에로 건너 가는 통과의례 같은 것. 새롭게 나기 위해 죽음은 순결의 친구. 새삼 죽음도 삶도, 삶도 죽음도 그건 다름아닌 거룩함의 향기입니다. 주여! 주님께 찬미와 영광있으소서.
Re..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다인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했을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힘과 권력의 왕으로 생각한 빌라도와 백성들에게 겸손과 섬김의 왕이며 용서와 사랑의 왕이심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임금이신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Re..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 만일 내 왕국이 이 세상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다인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했을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힘과 권력의 왕으로 생각한 빌라도와 백성들에게 겸손과 섬김의 왕이며 용서와 사랑의 왕이심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임금이신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