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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8
Re..우리의 고향
연중33주간 수요일 (2003-11-19) “잘 들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겠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가 19,11-28] 예전에 시골에서 명절이 가까이 다가오면 마을에서 동네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 돼지를 잡아서 생고기를 나눴습니다. 수고하고 함께한 사람들 이 맛있는 순대를 삶아 막걸리도 … 계속 읽기
Re..우리의 고향
연중33주간 수요일 (2003-11-19) “잘 들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겠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가 19,11-28] 예전에 시골에서 명절이 가까이 다가오면 마을에서 동네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 돼지를 잡아서 생고기를 나눴습니다. 수고하고 함께한 사람들 이 맛있는 순대를 삶아 막걸리도 … 계속 읽기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으니 나는 너에게 열 고을을 다스리게 하겠다“ 위령성월을 지내는 요즈음 본당에서 연도대회가 있었는데 본당신부님께서 연도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신자가 있다는 말씀을 하시며 기본적인 교리지식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종의 비유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