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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2
어느 닭의 최후…
어느날 소와 돼지와 닭이 죽어서 하느님 앞에 갔습니다. 먼저 소가 하느님 앞에 섰습니다. 그래 너는 세상에서 무엇을 했느냐? 저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고, 고기도 주었습니다. 그래 잘했구나…천당에 가서 열심히 일하거라… 그렇게 소는 천당에 갔습니다. 다음은 돼지가 하느님 앞에 섰습니다. … 계속 읽기
Re..사제들에게 가는 동안에 그들의 몸이 깨끗해졌다.
주님. 당신이 들려 주시는 오늘 말씀에서 안나 내면에 무슨 생각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음, 영상이 마치 고백성사를 보는 듯 하였습니다. 안나는 나창자 같은 영혼을 당신 앞에 드러내 보이고 부끄러움으로 애절하게 자비를 빌었습니다. 보통 때 같으시면 손수 치유를 허락하셨을 당신이 “사제에게 가서 … 계속 읽기
Re..사제들에게 가는 동안에 그들의 몸이 깨끗해졌다.
주님. 당신이 들려 주시는 오늘 말씀에서 안나 내면에 무슨 생각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음, 영상이 마치 고백성사를 보는 듯 하였습니다. 안나는 나창자 같은 영혼을 당신 앞에 드러내 보이고 부끄러움으로 애절하게 자비를 빌었습니다. 보통 때 같으시면 손수 치유를 허락하셨을 당신이 “사제에게 가서 … 계속 읽기
Re..하느님 나라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03-11-13) “하느님 나라가 오는 것을 눈으로 볼 수는 없다. 또 ‘보아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고 말할 수도 없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루가17,20] 채근담에 따르면 악한 일을 하고 나서 남이 알까 두려운 것은, 아직 … 계속 읽기
Re..하느님 나라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03-11-13) “하느님 나라가 오는 것을 눈으로 볼 수는 없다. 또 ‘보아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고 말할 수도 없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루가17,20] 채근담에 따르면 악한 일을 하고 나서 남이 알까 두려운 것은, 아직 … 계속 읽기